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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는 다나와에서 개최하고, 인텔이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한 '다나와 오버클럭킹 챌린지'에 골드스폰서로 참여해, P55-GD61을 제공해, 배수락이 풀려 오버클럭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인텔 K시리즈 프로세서(코어 i5 655K, 코어 i7 875K)와 환상의 찰떡궁합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17일(토요일) 다나와에서 개최한 '오버클럭킹 챌린지'는 인텔 i5 부문 10팀과 인텔 i부문 10팀 등 총 스무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고: http://bit.ly/djumzW) 최고의 클럭으로 오버클럭된 CPU의 성능을 측정하기 위해 SuperPI와 씨네벤치를 사용한 이번 대회에는, CPU오버클럭킹을 뒷받침할 만한 메인보드가 주춧돌의 역할을 하는 것이 사실. 초보자도 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움직이는 '전자동 오버클럭 기술'인 MSI만의 고유기술 'OC지니'가 적용되었을 정도로, MSI의 오버클럭은 메인보드 업계에서 한 발 앞서있다고 전문가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석현씨는 "OC지니와 같이 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배려 뿐만 아니라, 세계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저와 같은 전문 오버클럭커들에게도 CPU의 최대 클럭을 뽑아낼 수 있을 정도의 기술력 뿐만 아니라, 고 품질의 부품을 사용해 상상 이상의 오버클럭도 견딜 수 있는 안정성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 인텔 코어 i7 부분 1위를 차지한 프로젝트 T팀과 다나와 손윤환 사장(오른쪽)

 

인텔 코어 i7 부분에 출전한 '프로젝트 T'팀은 85점으로 1위를 차지해 P55-GD61과 인텔 i7 875K로 구성된 데스크탑 PC를, 인텔 i5 부분의 1등은 '시디맨'팀이 차지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총 10팀 모두에게는 대회에 사용한 P55-GD61을 증정하며, 다음 대회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오버클럭에도 강력한 능력을 선보인 P55-GD61은 MSI코리아의 공식 유통사 ㈜웨이코스 (www.waycos.co.kr / 02-712-8999) 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MSI 메인보드 전 제품은 3년간의 무상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