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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관리 방법 간소화로 4배 낮은 전력 소모, 75%의 비용 절감 효과 제공 
- ZFS 소프트웨어 및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오픈 스토리지 솔루션 구현

2008.11.12. – 썬마이크로시스템즈(http://www.sun.com/)는 경제상황 악화와 데이터의 급속한 증가에 직면한 기업들이 시장 변화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 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썬 스토리지 7110, 7210, 7410, 7410 클러스터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은 데이터 관리 방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시킨 최초의 오픈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로, 최대 288테라바이트(TB)의 용량(576TB 용량은 출시 예정)에 동급 시스템 대비 4배 낮은 전력 소모 및 최대 75%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도 들지 않으며, 동급 최상의 면적 대비 성능으로 최고의 효율성을 제공한다.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의 주목할 만한 특징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Hybrid Storage Pool)의 지원이다. 7210 및 7410 모델에서 이용 가능한 이 기능은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스토리지 환경을 쉽게 확장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입/출력 시 성능의 병목현상을 현저하게 감소시켜 관리자의 개입이 필요 없도록 해준다. 즉, 성능 및 디스크 공간 활용 극대화를 위해 ZFS 소프트웨어를 통해 서로 다른 입/출력 패턴을 자동 인식하고 데이터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SATA HDD를 장착하고 있는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 ZFS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 기술을 활용, SSD(Solid State Disk)의 사용이 가능해 최적의 입출력 조건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업계 표준 아키텍처 및 개방형 플랫폼 부품을 사용하여 신속한 설치와 구성이 가능하고, 썬의 통합 스토리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서비스(Unified Storage Data Migration Service)를 이용해 기존의 폐쇄형 스토리지에서 오픈 스토리지로 간단하게 전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은 오픈 솔라리스를 기반으로 하며, 고객 및 개발자들이 디트레이스(DTrace), 예측적 자가 치료(Predictive Self-Healing), 솔라리스 ZFS 소프트웨어 등의 독특한 솔라리스 기능과 오픈 솔라리스 커뮤니티의 최신 기술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썬의 스토리지 담당자인 김강렬 부장은 “오픈 스토리지 솔루션의 유용성과 효율성이 고객들의 수요 증가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며,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의 출시로 업계 영향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군으로 선택폭을 넓혀 고객들의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