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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지역 100Mbps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 17일 기준 2만 473명
■ 속도 소외지역 속도갈증 해소 및 안정적인 실시간 IPTV 제공이 주 요인


 
LG파워콤의 주택지역 고객 대상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100’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지난달 출시한 주택지역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엑스피드100’ 가입자가 17일 기준 2만 473명을 기록해 출시 한달만에 2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같은 가입자 확보 성과는 그동안 아파트지역 고객에 비해 상대적으로 속도 소외를 느껴왔던 주택지역 초고속인터넷 이용자들의 속도갈증을 해소하는 한편 실시간 IPTV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 주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초고속인터넷과 IPTV 이용시 각각 독립적으로 속도를 보장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해 두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초고속인터넷 속도와 함께 고화질의 끊김없는 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IPTV서비스는 100% 풀 디지털 전송방식을 채택해 아날로그 방송 대비 뛰어난 화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아날로그 TV 이용 고객도 실시간 IPTV인 myLGtv를 신청하면 별도의 디지털TV 구매없이도 고화질 방송을 즐길 수 있다.

이에 따라 LG파워콤은 현재 수도권과 부산지역에 제공되고 있는 엑스피드100 서비스 커버리지를 조기에 전국으로 확대해 900만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택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한 엑스피드100 체험단 활동을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전개하고, 전국의 할인매장내 TPS체험존과 홍보용 차량을 통해 직접 고객을 찾아가는 이동 TPS체험존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엑스피드100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면서 주택지역내 차별화된 하이엔드(High-end) 서비스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아파트 대상 광랜을 내세워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데 이어 주택지역 고객에게도 100Mbps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방송 융합시장에서 속도 품질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가치를 제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